20주년 맞이, 여진구의 새로운 시작배우 여진구가 카투사(KATUSA)로 입대하며,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새로운 챕터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스스로의 선택을 기록하는 용감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97년생인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하여,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죠.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괴물' 등 다수의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입대 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여진구는 입대 전날,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자신의 SNS에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바닥에 앉아 경례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차분한 표정에서 입대를 앞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