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진도군수, 군민 향한 부적절 발언으로 물의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군민과의 대화에서 욕설과 반말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는 앞서 '처녀 수입'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군수는 군내면 군내중학교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중 도로 개설 문제로 지역민 A 씨와 대화하던 중 "아, 고놈도 시끄럽네"라고 말하며 욕설을 내뱉었습니다. 또한, A 씨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자네가 2~3년 전에 여기 계신 분들 6~7명과 함께 우리 사무실에 오셨었지. 그때 불가피성에 대해 말을 드렸잖아. 그런데 자네는 국회의원실에 말씀을 또 했지. 그것 가지고 감정 품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랑 진도군수 욕하고 다니지"라고 말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