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전작 '리바운드', 3주년 기념 재개봉 확정곧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를 장항준 감독의 전작 영화 '리바운드'가 개봉 3주년을 맞아 재개봉합니다. 장 감독과 비에이엔씨 장원석 대표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리바운드' 재개봉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농구를 소재로 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7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아쉬운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유퀴즈'서 공개된 김은희 작가와 함께한 눈물의 순간장항준 감독은 과거 방송에서 '리바운드' 흥행 실패 당시 아내인 김은희 작가와 함께 오열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감독은 '개봉 첫날 울었다'는 말을 전했고, 이에 김 작가와 딸까지 함께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감독은 당시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준 가족 덕분에 큰 행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