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시골 마을 덮친 공포, 얼굴 가린 괴한들의 침입인적이 드문 시골 마을에 얼굴을 가린 세 명의 괴한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은 가정집에 들어가 80대 할머니를 포함한 일가족 네 명의 손발을 묶고 금품을 빼앗으려 했습니다. 괴한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가까스로 탈출한 주민이 경찰에 신고하며 사건이 알려졌습니다. 범행 후 이들은 인근 야산으로 도주했으며, 주변에 민가나 CCTV가 거의 없어 용의자 특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주민은 "경찰 오기 전에 도망간 거야. 빨리 잡혀야 되는데."라며 불안감을 토로했습니다. 어눌한 한국어, 외국인 추정…수사 난항 예상피해자들은 괴한들이 금고 비밀번호를 묻고 지갑을 요구했으며, 한국어가 매우 어눌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