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김주하 향한 설렘 고백김광규가 6살 연하의 유명인 김주하를 향한 호감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김광규는 김주하를 처음 본 순간을 회상하며 '너무 예쁘셔서 숨멎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183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에 입사했던 김대호 아나운서의 번아웃과 퇴사 이유, 그리고 김광규와 김대호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김대호, 번아웃과 퇴사 후 프리랜서 선언김대호 아나운서는 입사 3년 만에 번아웃을 겪고, '불만제로' 출연 당시 역할과 다른 자신의 성격 때문에 방송인으로서 소양이 부족함을 느껴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14년간의 MBC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한 그는 돈보다는 인생을 더 재밌고 다채롭게 사는 것을 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