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피겨, 0.98점 차 메달 아쉬움남자 피겨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가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심판 판정과 단 한 번의 점프 실수로 인해 불과 0.98점 차이로 최종 4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개인전 메달 획득이라는 목표에 매우 근접했던 만큼 더욱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여자 피겨, 신지아·이해인 메달 기대감이제 여자 피겨 선수들의 메달 도전이 시작됩니다. 특히 2008년생 신지아 선수는 주니어 세계선수권 4년 연속 준우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바탕으로 여자 싱글의 최대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앞서 팀 이벤트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로 4위에 오르며 개인전 메달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005년생 이해인 선수 역시 무결점 연기를 목표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