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발언 논란더불어민주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국민들에게 상처를 줬을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내란당 대표에 안성맞춤'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장 대표의 발언이 국민의 상처를 짓밟는 행태라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이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비상계엄으로 인한 5가지 피해 제시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비상계엄이 국민과 국가에 남긴 총 5가지 피해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 후퇴, 경제적 충격, 국가 이미지 실추, 국민 생명 및 안전에 대한 공포, 그리고 국민들을 광장으로 나오게 한 점 등입니다. 민주당은 이러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장 대표가 국민의 탄핵 외침을 모르는 척하는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