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노린 10대, 10초 만에 현금 탈취생활비 부족을 이유로 무인점포에서 현금을 훔친 10대들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이들은 준비해 온 도구로 키오스크를 강제로 열어 단 10초 만에 현금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피해 무인점포 점주는 이전부터 여러 가위로 시도하다가 딱 맞는 가위를 찾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10대 여학생들은 이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일주일간 4건의 범행, 300만 원 피해 발생지난 1월 말, 이들은 같은 수법으로 일주일 사이에만 4건의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현금을 훔치고 기계를 고장 내는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입혔습니다. 가출 청소년으로 조사된 이들은 생활비 부족을 범행 동기로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