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보조배터리 규정 강화된다오는 4월부터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본 국토교통성은 최근 잇따른 기내 발화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항공기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방침을 확정했습니다. 이는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로, 모르고 반입 시 압수될 수 있으니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어떤 규정이 적용되나요?새로운 규정에 따라 승객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해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없습니다. 또한, 기내 좌석 콘센트를 이용한 보조배터리 충전 행위 역시 금지됩니다.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개수도 1인당 최대 2개로 제한됩니다. 이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발화 위험성을 고려한 강력한 안전 조치입니다. 강화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