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사서 대통령 영정사진 등장, 논란의 전말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실 주최 행사에서 현직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하여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상식과 금도를 넘어서는 행태'라며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이 의원실은 '국민이 심판한다'는 주제로 국민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일부 참가자가 대통령 영정사진을 들고 시위에 참여한 것이 논란의 시작이었습니다. 민주당, 이진숙 의원 사퇴 촉구 및 비판 성명 발표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의 행태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참담한 행태'라고 규정하며 즉각적인 사죄와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현직 대통령을 모욕하고 민의의 정당을 저급한 정쟁의 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이는 비판의 금도를 넘어선 행위라고 강조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