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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추경호·유영하 '한목소리' 경의 표하며 통합 강조

yestistory 2026. 4. 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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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위원장,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인 추경호, 유영하 의원은 이진숙 전 위원장의 결단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는 대구시장 경선이 사실상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추경호 의원, '대구, 마침내 하나가 됐다'

추경호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진숙 전 위원장의 결단으로 '대구가 마침내 하나가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구를 무도한 민주당 정권으로부터 함께 지켜내달라'는 진심 어린 걱정에 공감하며, 이 전 위원장을 '민주당 정권의 오만한 권력에 맞서온 상징적 인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개인의 길보다 대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영하 의원, '갈등 넘어 통합으로 승리'

유영하 의원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진숙 전 위원장의 결단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결정을 개인의 정치적 선택을 넘어 당과 대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한 '무거운 결단'으로 평가하며, 이제는 갈등과 경쟁의 시간을 뒤로하고 하나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역설했습니다. 분열이 아닌 하나 된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 임박

국민의힘은 오는 26일,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 중 1명을 최종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확정된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게 됩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경선 과정의 변수가 사라지면서, 본선 경쟁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경선, '통합'의 바람 속 본선 경쟁 돌입!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으로 국민의힘 경선이 추경호, 유영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되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이 전 위원장의 결단에 경의를 표하며 '통합'과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이제 국민의힘은 오는 26일 최종 후보를 확정하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의 본선 경쟁에 돌입합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 불출마 관련 궁금증

Q.이진숙 전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당과 대구의 미래를 위한 '무거운 결단'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추경호 의원은 '대구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함께 걷는 길을 선택해주신 뜻'이라고 언급했습니다.

 

Q.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언제 확정되나요?

A.오는 26일에 추경호 의원과 유영하 의원 중 1명이 최종 후보로 선출될 예정입니다.

 

Q.국민의힘 후보는 누구와 맞붙게 되나요?

A.확정된 국민의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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