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50억 지분 가치' 주장과 감사 보고서의 간극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아트엠앤씨가 최근 발표한 호실적이 공식 외부 감사 결과와 상반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운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결산 기준 매출은 41억 3000만 원, 당기순손실은 27억 2000만 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회사가 언론을 통해 홍보한 '매출 130억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 달성' 주장과는 극명한 차이를 보입니다. 또한, 회사의 자본총계가 80억 원가량 급감하여 '기업가치가 김호중 사고 이전보다 높다'는 주장을 무색하게 만들었습니다. 김호중 지분 가치 50억, 근거는 희박회사는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7.43%의 가치가 약 50억 원이라고 주장하며, 그가 복역 중임에도 5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