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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3

고유가 피해지원금, 외국인도 달라! 이주민 단체의 절박한 외침

정부 지원금, 외국인은 '그림의 떡'?최근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국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정부가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이 지원금 대상에서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외국인이 원칙적으로 제외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득 하위 70% 이하의 소득 계층을 대상으로 하지만, 외국인은 이 범위에서 배제된 것입니다. 이주민 단체, '차별 없는 지원' 촉구32개 단체로 구성된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성명을 통해 정부의 결정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들은 '내국인이 1인 이상 포함된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경우'와 같이 내국인과의 연관성을 요건으로 삼는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한국인과 혼인 외 자녀를 양육하는 외국인 미혼모, 가족 관계를 형..

이슈 00:46:09

국민 늑대 '늑구', 이름에 담긴 비밀과 인기 폭발 비하인드 스토리

9남매 막내? '늑구' 이름에 얽힌 오해와 진실탈출 열흘 만에 '국민 늑대'로 등극한 늑구의 이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9남매 중 막내라서 '늑구'라는 설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늑구의 어미는 총 4마리의 새끼를 낳았으나, 안타깝게도 2마리는 태어나자마자 세상을 떠났습니다. 남은 두 마리 중 형은 '늑사', 동생이 바로 '늑구'입니다. 이들 형제 외에 동물원에는 또래 늑대 3마리가 더 있으며, 이들의 이름은 '늑원', '늑투', '늑삼'입니다. 동물원 측은 대략적인 순서로 이름을 정한 것은 맞지만, '늑1'부터 '늑9'까지 9마리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회복 중인 '국민 늑대', 건강 상태는?생포된 지 사흘이 지난 늑구는 현재 사육사와 수의사의 집중 관리 속에서 빠르게 회..

이슈 00:40:11

변우석, 김혜윤의 엇갈린 연기 행보: '선업튀' 이후 2년, 희비 엇갈린 평가

'살목지' 흥행 돌풍, 김혜윤의 스크린 장악력 입증김혜윤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개봉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수 146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80만 명의 손익분기점을 훌쩍 넘어서는 '가성비 흥행'으로, 영화의 배경지인 '살목지'는 실제 방문객 급증으로 '공포 체험 코스'가 되었습니다. 특히 김혜윤은 젊은 배우들이 중심인 작품임에도 안정적인 연기와 장르 장악력을 선보이며 감정선의 밀도와 몰입감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는 '선재 업고 튀어' 이후 다시 한번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결과입니다. 김혜윤, 드라마 부진 딛고 '살목지'로 재도약김혜윤은 차기 드라마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2~3%대 시청률에 머물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영화 '살목지'의 흥행..

연예 0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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