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마사회 노조, 주택개발 반대 집회 개최오늘 과천시 도심에서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주민과 한국마사회 노조원 등 경찰 추산 천여 명이 참여한 이번 집회는, 교통 대책이 미흡한 주택 공급이 지역 주거 환경을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를 표하며 주민 동의 없는 개발 계획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앞서 이들은 정부청사 앞에서 근조 화환 시위를 벌이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교통 대책 없는 개발, 주거 환경 악화 우려집회 참가자들은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대규모 주택 개발이 심각한 교통 체증과 생활 불편을 야기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결국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따라서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