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 범행, 중고거래 앱으로 덜미 잡히다
의류매장에서 훔친 점퍼를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에 판매하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 업주가 해당 앱을 살피다 범행 사실을 알아채고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날 밤 수원시 팔달구 한 의류매장에서 훔친 점퍼를 중고거래 앱을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다가서자 차량을 몰고 달아났으며,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을 차에 매달고 10여m를 달려 타박상을 입힌 혐의도 받습니다.

피해 업주의 기지로 범인 추적
사건의 발단은 의류매장 업주 B씨가 창고 재고를 정리하던 중 점퍼 등 의류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B씨는 중고거래 앱을 살피던 중 자신의 피해품이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재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B씨는 용의자와 약속을 잡아 거래 장소로 나섰고, 함께 현장으로 향한 경찰관들은 A씨에게 다가가 신원 확인을 시도했습니다.

경찰관 매달고 도주, 45분 만에 검거
하지만 A씨는 경찰의 신원 확인 시도에 돌연 타고 온 SUV를 몰고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신속하게 차 번호 추적 등을 통해 사건 발생 45분 만에 근처 상가건물로 달아난 A씨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훔친 옷 팔려다 경찰에 덜미 잡힌 어처구니없는 사건
의류매장에서 훔친 점퍼를 중고거래 앱에 판매하려던 30대 남성이 피해 업주의 신고와 경찰의 신속한 추적으로 검거되었습니다. 도주 과정에서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주하는 등 추가 범행을 저질렀으나, 결국 45분 만에 붙잡혔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피해 업주는 어떻게 범행 사실을 알게 되었나요?
A.피해 업주는 도난당한 물품이 중고거래 앱에 올라온 것을 직접 확인하고 경찰에 재신고했습니다.
Q.도주 과정에서 경찰관이 다쳤나요?
A.네, 용의자가 차량으로 도주하면서 경찰관 1명을 차에 매달고 달려 타박상을 입혔습니다.
Q.용의자는 얼마나 빨리 검거되었나요?
A.경찰은 사건 발생 45분 만에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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