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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당근마켓에 '족발 먹자' 깜짝 제안…이웃들과 즉석 만남 성사!

yestistory 2026. 2. 1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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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당근마켓에 등장한 사연

방송인 장성규 씨가 동네 생활 커뮤니티 '당근'에 직접 글을 올려 이웃들과의 즉석 만남을 주선해 화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방송인 장성규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에서, '테리니'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그는 아내가 없는 마지막 저녁을 활용해 함께 놀 사람을 찾았습니다. 고덕동에서 족발을 함께 먹을 네 명의 이웃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후 8시까지 채팅을 받는다는 구체적인 제안을 했습니다.

 

 

 

 

인증 요구에 응한 장성규

당근 사용자들은 처음에는 장성규 씨의 글을 믿지 않고 '거짓말하지 마라', '본인이 맞는지 인증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장성규 씨는 '인증하면 오실 건가요?'라고 되묻더니, 홀로 동네 족발집에 앉아 있는 자신의 셀카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ㅇㅇ족발집으로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다. 기다릴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제로 만남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웃들과의 즐거운 저녁 식사

얼마 지나지 않아 장성규 씨는 '네 분 다 모였다. 마감한다'는 글과 함께 족발집 내부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에는 족발을 앞에 두고 장성규 씨와 네 명의 이웃이 함께 앉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방송인의 깜짝 제안에 이웃들은 환호했고, 장성규 씨 역시 이웃들과의 소통을 통해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입니다.

 

 

 

 

뒤늦게 소식 접한 이들의 아쉬움

이 소식을 뒤늦게 접한 다른 당근 사용자들은 '2차 가면 불러달라', '자유 남편 즐겨라', '지금이라도 가면 안 되냐'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당근의 '동네생활 모임' 서비스가 이웃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와 소통을 얼마나 활발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웃과의 특별한 저녁, 당근마켓이 연결고리 되다

방송인 장성규 씨가 당근마켓 커뮤니티를 통해 이웃들과 즉석 족발 모임을 가진 유쾌한 사건입니다. 인증 요구에 응하고 실제로 네 명의 이웃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의 모습은 지역 커뮤니티의 따뜻한 교류를 보여줍니다.

 

 

 

 

당근 동네생활 모임, 궁금한 점들

Q.당근 동네생활 모임 서비스는 무엇인가요?

A.이웃과 온·오프라인 활동을 주제별로 모이게 돕는 지역 기반 커뮤니티 기능입니다. 러닝, 독서, 스터디, 가족·육아, 반려동물, 봉사, 음식, 문화·예술 등 다양한 주제의 모임을 자유롭게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Q.장성규 씨는 어떤 닉네임으로 활동했나요?

A.장성규 씨는 '테리니'라는 닉네임을 사용했습니다.

 

Q.모임은 어디서 진행되었나요?

A.서울 고덕동의 한 족발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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