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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12.3 비상계엄 사과와 미래 비전 제시: 국민의힘의 변화와 혁신

yestistory 2026. 1. 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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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사과와 반성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기는 변화’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그동안 12.3 비상계엄에 대해 “책임을 무겁게 통감한다”고 밝혀왔고, 당대표 취임 이후 직접 12.3 비상계엄 ‘사과’를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거는 사법부와 역사에, 미래는 혁신으로

장 대표는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며 “해제 표결 이후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전원은 대통령께 신속한 비상계엄 해제를 건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어 “(비상계엄은)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면서 “자유민주주의 헌정 질서를 지켜온 당원들께도 큰 상처가 되었다”고 사과했습니다장 대표는 “국정 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당명 개정, 경선 룰 변화, 공천 개혁

장 대표는 그동안 당 안팎에서 거론돼 온 ‘당명 변경’ 추진 방침도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더욱 과감한 정치 개혁을 추진하겠다”며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지방선거 경선 ‘룰’과 관련해선 “‘이기는 룰’로 바꾸겠다”며 “경선을 원칙으로 하되, 이기는 선거가 되도록, 지역과 대상에 따라 당심(당원투표) 반영 비율을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연 확장을 위한 국민공감 연대

장 대표는 외연 확장 정책으로 ▲약자 연대 ▲세대 연대, ▲정책 연대 ▲정치연대 내세우며 “‘국민공감 연대’로 국민의 신뢰를 확실하게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내 ‘약자와의 동행위원회’를 ‘함께하는 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이를 전국 254개 당협에 상설 기구화할 방침입니다.

 

 

 

 

청년 중심 정당으로의 도약

장 대표는 “‘이기는 변화’를 이끌겠다”면서 “청년 중심 정당,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 국민 공감 연대를 세 축으로,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이뤄내겠다”고 고 당 혁신 방안을 밝혔습니다가장 먼저 청년 외연 확장 정책을 제시하며,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청년 의무 공천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정쟁을 넘어 정책으로, 전문가 중심의 네트워크 정당

장 대표는 “정쟁이 아닌 정책으로, 정치의 전선을 전환하겠다”며 정책 기능의 강화, 특히 ‘전문가 중심의 네트워크 정당’을 혁신안에 포함했습니다장 대표는 “‘국정 대안 TF’를 새롭게 만들어, 진영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모시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함께, 당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발표했습니다. 당명 개정, 경선 룰 변경, 공천 개혁, 국민공감 연대, 청년 중심 정당,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장동혁 대표의 사과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장동혁 대표의 사과는 12.3 비상계엄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국민에게 깊이 사과하며,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Q.국민의힘의 혁신 방향은 무엇인가요?

A.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경선 룰 변경, 공천 개혁, 국민공감 연대, 청년 중심 정당,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계획입니다.

 

Q.청년 의무 공천제는 무엇이며,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A.청년 의무 공천제는 지방선거에서 청년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유능한 청년 정치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 당의 외연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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