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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 논란, 민주당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추천…국민의힘은 '궤변' 반박

yestistory 2026. 2. 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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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민의힘 다주택자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다주택자 대출 규제 강화 방침에 반대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 느껴진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 의원 10명 중 4명, 총 42명이 다주택자임을 지적하며, 자신들의 다주택 문제에는 침묵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1주택 보유를 비난하는 것은 '최강의 철면이자 자기 합리화의 끝판왕'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국민의힘,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당명 추천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부동산 불로소득 지키기에 당의 명운을 건 듯하다며, 당명 개정을 준비하는 국민의힘에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을 추천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당의 지향점을 온전히 담았다는 비꼬는 의도가 담긴 제안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보유에 대한 입장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 보유 자체를 강요하거나 막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자신은 1주택자이며, 직장 때문에 일시 거주하지 못하지만 퇴직 후 돌아갈 집이라 주거용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국민의힘, '궤변'이라며 반발

이러한 이재명 대통령의 해명에 대해 국민의힘은 '궤변'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다주택자 대출 규제 강화 방침을 둘러싼 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설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부동산 정책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다주택 논란, 진실 공방

민주당은 국민의힘 다주택자 의원들을 비판하며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을 추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주택자임을 강조하며 다주택 보유에 대한 유연한 입장을 보였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궤변'이라며 반박하며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국민의힘 의원 중 다주택자는 몇 명인가요?

A.국민의힘 국회의원 10명 중 4명, 총 42명이 다주택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Q.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 보유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A.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 보유 자체를 강요하거나 막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자신은 1주택자라고 해명했습니다.

 

Q.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추천한 당명은 무엇인가요?

A.민주당은 국민의힘에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이라는 당명을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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