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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제명에도 당을 지키려는 굳건한 의지: '민주당 곁을 지키며 이재명 정부 성공 기원'

yestistory 2026. 1. 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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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의원,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 발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 재심 신청 의사를 밝힌 김병기 의원이 13일 “차라리 제명을 당할지언정 저 스스로 당을 떠나지 못하겠다”고 밝혔다. 동료 의원들의 자진 탈당 요구를 일축한 것이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제 마지막 소망을 물으신다면 제겐 가족과 당이 전부”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의 탈당 요구 일축과 당에 대한 헌신

김 의원은 “지금 저의 침묵이 당에 부담이라는 우려가 적질 않다”면서 “그래서 탈당을 요구하고, 심지어 제명까지 거론한다”고 했다이어 “동료 의원들 손으로 원내대표에 뽑혔던 저”라면서 “당연히 동료 의원들께서 부담이 된다며 저를 내치시겠다면 기꺼이 따르겠다”고 했다.

 

 

 

 

의혹에 대한 결백 주장과 정치적 책임

김 의원은 그러면서도 각종 의혹에 대해 결백함을 주장했다. 김 의원은 “제기된 의혹 중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을 시 정치를 그만두겠다”면서 “그래서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까지 최소한의 시간을 달라 애원한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

이어 “제게 민주당이 없는 정치는 사형선고와도 같다”면서 “비록 내쳐지는 한이 있더라도 망부석처럼 민주당 곁을 지키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기원할 것”이라고 했다.

 

 

 

 

의혹 규명과 진실을 향한 기대

김 의원은 “쏟아지는 비를 한 우산 속에서 맞길 원하지 않는다. 저는 우산 밖에 있겠다”면서 “비로소 모든 의혹이 규명되고 진실이 드러날 때, 그때 우산 한 편을 내어 달라”고 했다.

 

 

 

 

윤리심판원의 결정과 김 의원의 대응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전날 9시간 회의 끝에 김 의원에 대해 최고 수위인 제명 징계를 의결했다. 김 의원은 공천 헌금 의혹, 아내의 동작구의회 법인카드 유용 의혹, 자녀 대학 편입 및 취업 특혜 의혹 등 13가지 의혹으로 윤리심판원에 회부됐다. 김 의원은 전날 윤리심판원에 출석해 “의혹 대부분은 징계 시효 3년이 지났고, 나머지 의혹들도 충분히 소명 가능하다”고 주장했으나 윤리심판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김 의원은 윤리심판원의 결론 직후 “재심을 신청하겠다”고 했다.

 

 

 

 

핵심 내용 요약

김병기 의원은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도 불구하고 당을 떠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습니다. 그는 각종 의혹에 대한 결백을 주장하며, 법적 책임을 질 경우 정계 은퇴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민주당에 대한 굳건한 충성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김 의원은 진실 규명을 위한 시간을 요청하며, 재심 신청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번 피력할 예정입니다.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과 답변

Q.김병기 의원이 제명 결정에 불복하고 재심을 신청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 의원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징계 사유에 대한 소명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고 판단하여 재심을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Q.김병기 의원이 정치 생명을 걸고 강조한 부분은 무엇인가요?

A.김 의원은 제기된 의혹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있을 경우 정계를 은퇴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며, 진실 규명을 위한 시간을 요청했습니다.

 

Q.앞으로 김병기 의원의 정치 행보는 어떻게 될까요?

A.김 의원은 재심 결과를 기다리며, 민주당 곁을 지키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기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모든 의혹이 규명될 때까지 당의 우산 밖에서 비를 맞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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