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기대작 '메이드 인 코리아', 드디어 베일 벗다현빈과 정우성이 크리스마스 이브, 12월 24일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작품은 우민호 감독의 첫 시리즈 연출작으로, 부와 권력을 향한 야망과 이를 막으려는 검사의 대립을 그린 이야기다. '마약왕', '서울의 봄' 등 굵직한 작품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새로운 시도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빈, 야망을 품은 백기태로 변신현빈은 극 중 부와 권력을 탐하는 인물 백기태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빈은 시대적 배경과 픽션이 가미된 탄탄한 스토리에 매료되었다고 밝히며, 작품 선택의 중요한 요소였다고 언급했다. 그의 섬세한 연기 표현과 백기태 캐릭터가 융합되어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