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건의 시작: SNS를 뒤덮은 논란의 영상러시아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아들을 진공 포장 가방에 넣고 공기를 빨아들이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통신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육아 관련 채널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안나 사파리나(36)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들 스타스(10)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이 영상은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위험한 장면을 담고 있었습니다. 공포의 2초: 비닐 속에서 울려 퍼진 절규영상 속에서 스타스는 대형 진공 포장이 되는 비닐 가방 안에 누워 있었습니다. 사파리나는 “하나, 둘, 셋”을 센 뒤 빠르게 지퍼를 닫고 흡입기로 가방 안의 공기를 빨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2초 정도 지나자 스타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