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막식의 스타, 다시 한번!‘통가 근육맨’으로 불리며 2016 리우, 2018 평창, 2020 도쿄 올림픽 개막식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피타 타우파토푸아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다시 한번 오륜기 기수로 나섭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평화, 단결, 연대의 올림픽 정신을 상징하는 10명의 기수 명단을 발표했으며, 타우파토푸아는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의 올림픽 여정은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맨몸 투혼의 아이콘, 피타 타우파토푸아타우파토푸아는 통가 출신의 태권도, 크로스컨트리 스키, 카누 선수로, 세 번의 올림픽 개막식에서 전통 의상을 입고 상반신을 노출한 채 등장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영하 15도의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