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자 지명 및 비례대표직 사퇴 요구에 대한 입장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비례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해 청문회를 잘 준비하여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후보자는 청문회가 국민과 소통하는 공간임을 인지하고 있으며,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후보자는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가 필요한 곳에 성평등부가 가장 먼저 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회의원직 유지 및 소수정당의 어려움 설명용혜인 후보자는 장관에 임명되더라도 국회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후보자는 자신의 의원직 사퇴가 특권이나 혜택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를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 소속 유일한 국회의원인 자신이 사퇴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