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3’ 첫 촬영, 예상보다 늦어진다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3'의 첫 촬영 일정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이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제작사 외유내강은 최근 주연 및 조단역 배우들에게 촬영 일정 연기를 통보했으며, 이는 당초 4월 첫 촬영을 목표로 했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음을 의미합니다. 내부 사정으로 인한 전체 스케줄 조정이 불가피해지면서 크랭크인 시점이 뒤로 밀리게 되었습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지난주께 제작사 측에서 촬영 스케줄을 다시 정리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배우들의 일정 조율, 연말 촬영 가능성이번 촬영 연기로 인해 배우들은 이르면 연말 촬영에 들어갈 가능성에 대비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황정민을 비롯해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었던 이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