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멤버들과 함께한 36번째 생일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수영이 36번째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튜브 채널 '유리한 티비'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리, 윤아, 티파니가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멤버들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소원을 말해봐'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멤버들이 준비한 특별한 생일 선물 언박싱생일 파티의 하이라이트는 선물 언박싱이었습니다. 윤아는 수영이 평소 필요하다고 말했던 '이동식 TV'인 스탠바이미를 선물하며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수영은 식탁에서 TV를 볼 일이 많다며 윤아의 선물에 크게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유리는 또 필요한 것이 있는지 물었고, 수영은 재치있게 '생길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