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준비 중인 윤혜진의 모습 공개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 씨가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발레 준비에 한창인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은 프로코피에프를 정했다. 해야지 뭐'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속 윤혜진 씨는 브라운 계열의 나시 상의를 입고 있으며, 노브라 상태에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왼쪽 엄지발가락을 가뿐하게 접는 유연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혹독한 자기 관리, '샤갈'도 불사윤혜진 씨는 이어 올린 영상에 '샤갈이 절로 나오지만 해야지 뭐'라는 댓글을 직접 달며, 힘든 운동 과정 속에서도 자기 관리를 이어가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