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홍역 확산 현황 및 뉴욕주 비상사태 선포 배경미국 뉴욕주에서 1991년 이후 가장 심각한 홍역 유행이 발생하여 주 전역에 재난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인한 중병이나 사망을 막기 위해 긴급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치는 뉴욕 시민 보호와 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지역 사회 파트너 지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비상사태 선포로 인한 의료 조치 강화 방안이번 비상사태 선포로 홍역 검사 및 예방접종에 참여할 수 있는 의료인의 범위가 확대됩니다. 등록 간호사는 의심 환자 검사를 지시할 수 있으며, 약사와 구급대원 등 백신 접종 가능 인력이 늘어납니다. 특히 약사는 2세 이상 아동에게 홍역·볼거리·풍진(MMR)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