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꿈꾸던 신혼집 공개! 40평대 후반 이상 넓은 공간에 기대감 UP

yestistory 2026. 2. 20. 17:42
반응형

달콤한 보금자리, 드디어 공개!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설렘 가득한 신혼집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옥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 갈 집을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예쁘게 잘 채워볼게요'라는 말로 새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신혼집 마련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리며, '오빠가 맘 먹으면 그냥 막 일이 착착착 진행돼요. 문제는 집만 정함'이라고 덧붙여 영호와의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사진을 보고 '집이 넓어 보인다', '적어도 40평대 후반 이상'이라며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결혼식, 진심을 담아 준비 중

결혼식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옥순은 '사실 보여지는 것보다 진짜 마음이 더 중요해서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라며 망설임이 있었음을 밝혔습니다하지만 '딸이 결혼식을 해야 아내와 남편이 되는 거라고 얼른 하라고 해서 구상 중'이라고 말하며,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이는 두 사람이 방송 이후에도 연인 관계를 이어오며 서로에게 깊은 신뢰를 쌓아왔음을 보여줍니다.

 

 

 

 

'나는 솔로'에서 시작된 운명적인 사랑

두 사람의 인연은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8기 방송을 통해 시작되었습니다방송 중 최종 커플로 맺어진 옥순과 영호는 현실에서도 사랑을 이어갔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영호는 2022년 사실혼 관계를 정리했으며 자녀가 없다고 밝혔고, 옥순은 소송을 통해 이혼 후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솔직한 이야기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으며, 두 사람의 관계 발전에 대한 응원을 이끌어냈습니다.

 

 

 

 

혼인신고 마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이후 옥순과 영호는 지난 4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공식적으로 알리며 법적으로도 부부가 되었음을 밝혔습니다. 이는 방송에서의 인연이 현실에서의 굳건한 사랑으로 이어졌음을 증명하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넓은 신혼집 공개와 함께 결혼식 준비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은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행복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옥순♥영호, 꿈꾸던 신혼집 공개! 행복 가득 새 출발

'나는 솔로'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넓은 신혼집을 공개하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결혼식을 준비 중이며, 팬들은 이들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옥순과 영호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A.'나는 솔로' 28기 방송을 통해 최종 커플로 맺어지면서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Q.신혼집은 어느 정도 크기인가요?

A.정확한 평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40평대 후반 이상'으로 추측할 만큼 넓은 공간으로 보입니다.

 

Q.결혼식은 언제쯤 할 예정인가요?

A.현재 구상 중이며, 가족의 의견을 반영하여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