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전한길 씨와 토론 앞두고 강경 입장 표명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의 토론을 앞두고 날 선 발언을 쏟아냈다. 이 대표는 "5명이 나온다는데 독수리 5형제도 아니고 트럼프 드립이나 치다가 콩트 찍고 말 것"이라며 토론의 성격을 규정했다. 그는 전 씨가 제기한 하버드대 입학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및 성상납 모함에 대해 형사 고소를 진행했으며, 향후 민사 소송까지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버드대 입학 관련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이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씨가 최근 제가 하버드 대학교를 노무현 대통령의 추천서를 받아서 합격한 것이지 정상적으로 합격한 것이 아니라는 발언, 그리고 성상납 모함에 대한 발언에 대해서 곧바로 형사고소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