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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빵으로 사랑을 굽다: 국민 빵집 성심당, 지역 사회와 함께 걷는 특별한 이야기

yestistory 2026. 1. 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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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자부심, 성심당 70주년을 맞이하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 노점상에서 시작된 성심당이 어느덧 창립 7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5일 우송예술회관에서 열린 '창립 70주년 비전선포식'에서 임영진 대표는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 우리는 사랑의 문화를 이룬다. 우리는 가치 있는 기업이 된다'는 굳건한 구호를 외치며, 지난 70년간의 헌신과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습니다. 성심당은 찐빵에서 시작해 '튀김 소보로', '부추빵', '딸기시루' 등 시대를 풍미하는 히트 상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단순한 빵집을 넘어 대전의 자랑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 빵집'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3년에는 1,24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대기업 프랜차이즈를 제외하고 전국 빵집 중 처음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5년 만에 매출이 4배 가까이 성장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빵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 한정 케이크 '딸기시루' 판매 시작일에는 5시간이 넘는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등, 전국 각지에서 성심당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빵, 사랑을 나누는 매개체가 되다

성심당의 성공 비결은 단순히 맛있는 빵에만 있지 않습니다. '빵을 통한 사랑 나눔'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창업주 임길순 씨의 뜻을 이어받아, 성심당은 매일 고아원과 양로원에 빵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매달 7,000만 원어치 이상의 빵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헌신은 성심당의 상호명인 '성심당(聖心堂)'에서도 드러납니다.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을 의미하는 '거룩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빵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 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황 레오 14세 역시 성심당의 70주년을 축복하며, '모두를 위한 경제' 모델을 통해 형제애와 연대의 정신을 실천하는 성심당의 사회적·경제적 업적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향토 기업

성심당은 '지역 상생'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대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은행동 본점을 비롯해 모든 분점을 대전 시내에만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수도권 진출 대신 지역과의 상생을 택한 것은, 성심당이 지역 사회에 얼마나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대전시와 다양한 협업 행사를 진행하며, 대전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외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면서, '노잼 도시 대전'이라는 오명을 벗고, 매력적인 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70주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성심당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모든 이가 다 좋게 여기는 일'이라는 경영 이념을 되새기며,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영진 대표는 비전선포식에서 '사랑의 문화 실천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7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빵을 통해 사랑을 전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해 온 성심당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성심당은 변함없이 '모두를 위한 경제'를 실천하며, 더욱 가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딸기시루의 인기 비결: 맛과 추억을 동시에!

성심당의 인기 메뉴 중 하나인 '딸기시루'는 단순한 케이크가 아닌,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출시된 '딸기시루'는 신선한 딸기와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선사합니다. 특히, 서울에서 '딸기시루'를 구매하기 위해 KTX를 타고 대전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있을 정도로, '딸기시루'는 성심당을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딸기시루'를 맛보기 위해 5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의 모습은, 성심당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딸기시루'가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을 잘 보여줍니다. '딸기시루'는 맛있는 빵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성심당,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력

성심당은 단순히 빵을 판매하는 곳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경제' 모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성심당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국민 빵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성심당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성심당, 70년의 빵, 사랑, 그리고 지역 사회와의 동행

70주년을 맞은 성심당은 빵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맛있는 빵, 나눔 정신, 지역 상생, 이 세 가지 가치를 통해 '국민 빵집'으로 자리매김한 성심당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따뜻한 감동과 영감을 선사합니다.

 

 

 

 

성심당에 대해 궁금한 점,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Q.성심당의 대표 메뉴는 무엇인가요?

A.성심당의 대표 메뉴는 '튀김 소보로', '부추빵', 그리고 겨울 한정 메뉴인 '딸기시루'가 있습니다.

 

Q.성심당은 어떻게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나요?

A.성심당은 매달 7,000만 원어치 이상의 빵을 고아원과 양로원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역 상생을 위해 대전 시내에만 분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성심당의 70주년 비전은 무엇인가요?

A.성심당은 '사랑의 문화 실천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모두를 위한 경제'를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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