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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중견수 고민, 신인 오재원의 어깨에 달렸다! 박해민 롤모델 삼아 비상할까

yestistory 2026. 2. 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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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2026 시즌 중견수 해법 찾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중견수 자리를 놓고 새로운 해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외국인 선수 플로리얼과 리베라토가 맡았던 중견수 자리는 올해 외국인 선수 우익수 페라자 재영입으로 인해 토종 선수들의 활약이 절실해졌습니다. 특히 2026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출신 오재원(19)이 이원석, 권광민, 이진영 등 기존 선수들과 함께 중견수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재원은 고교 시절 뛰어난 타격과 주루 능력, 그리고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인 오재원, 롤모델 박해민에게 배우다

오재원은 한화 레전드 김태균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프로 데뷔에 대한 설렘과 중견수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스피드와 넓은 수비 범위를 꼽으며, 프로 선수들의 타구 판단 능력을 키우기 위해 LG 트윈스의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의 수비 영상을 보며 끊임없이 배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박해민이 한화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뛰어난 수비는 오재원에게 훌륭한 동영상 교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재원은 박해민을 수비 부분에서의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그의 플레이를 통해 프로 무대에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체력과 근육량 증진, 프로 무대 준비 만전

오재원은 스프링캠프를 앞두고 체력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는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자신의 기량을 다 보여줄 수 없다고 강조하며,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프로 입단 후 약 3kg의 체중 증가와 함께 근육량도 늘렸으며, 앞으로 1kg 정도 더 증량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오재원의 현재 신체 조건은 176cm, 78kg으로, 김태균은 박해민(180cm, 75kg) 및 정수빈(175cm, 70kg)과 유사한 체격이라며 그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치열했던 지난 시즌, 새로운 중견수 경쟁 예고

지난 시즌 한화는 외국인 선수들을 제외하고 국내 선수 중에서는 이원석이 216이닝으로 가장 많은 중견수 이닝을 소화했습니다. 이진영, 문현빈, 이상혁, 유로결, 최인호 등도 기회를 얻었으나 큰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특히 2024 시즌 중견수로 가장 많은 562⅓이닝을 뛰었던 장진혁은 FA 보상 선수로 KT 위즈로 이적하면서 중견수 자리는 더욱 불확실해졌습니다. 올 시즌 오재원을 비롯한 새로운 선수들의 등장으로 한화의 중견수 자리를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인 오재원의 성장, 한화의 미래를 밝히다

한화 이글스의 2026 시즌 중견수 고민은 신인 오재원의 성장에 달려있습니다. 롤모델 박해민을 벤치마킹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체력과 근육량을 키우며 프로 무대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의 잠재력과 노력은 한화의 중견수 문제를 해결하고 팀의 미래를 밝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오재원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오재원 선수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오재원 선수는 뛰어난 스피드와 넓은 수비 범위를 강점으로 가지고 있으며, 타격과 주루 능력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Q.롤모델 박해민 선수에게 어떤 점을 배우고 있나요?

A.오재원 선수는 박해민 선수의 수비 영상을 보며 타구 판단 능력과 수비 스타트 등 실질적인 수비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Q.프로 데뷔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A.오재원 선수는 체력 훈련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체력과 근육량을 늘리고 있으며, 프로 선수들의 타구 판단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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