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 후 예상 밖 행보…박정민 무대인사 참석 '화제'

yestistory 2026. 2. 17. 00:40
반응형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갑작스러운 사직서 제출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갑작스럽게 사직서를 제출해 충주시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주무관은 장기 휴가에 들어갔으며, 이달 말 퇴직 예정이지만 사직서는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시 관계자는 그의 갑작스러운 결정에 놀라움을 표하며, 향후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당분간 재충전을 통해 진로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직 다음 날, 박정민 무대인사 참석 포착

사직서를 제출한 다음 날, 김 주무관은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목격되었습니다. 바로 배우 박정민이 참석한 영화 '휴민트'의 1인 무대인사 현장이었습니다. 김 주무관은 충주 메가박스 연수와 CGV 교현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 객석에 앉아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는 과거 박정민이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했던 무대인사 공약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김 주무관은 그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박정민 의리 있다', '김 주무관이 내내 응원하더라'는 목격담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충TV' 성공 신화와 초고속 승진, 그리고 논란

김 주무관은 2018년 충주시 홍보 담당으로 발탁된 이후, 재치 있는 밈과 패러디를 활용하여 '충TV'를 구독자 100만 명에 육박하는 인기 채널로 성장시켰습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말, 임용 7년 만에 6급으로 초고속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승진을 두고 공직사회 내에서는 '공직사회에 맞지 않다'는 찬반 논쟁이 일기도 했습니다. 김 주무관은 과거 방송에서 특진 이후 부정적인 시선을 받아야 했다고 고백하며,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박탈감을 줄 수 있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파격적인 시도가 있어야 조직에 동력이 생긴다'는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높은 연봉 제안에도 공직에 대한 애정

김 주무관은 자신의 연봉 실수령액이 약 4000만원 수준이라고 밝히면서도, 연봉 2~3배를 제시하는 스카우트 제의를 거절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는 공직에 대한 애정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공직 사회 내에서의 역할과 개인의 역량 발휘에 대한 깊은 고민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충주맨, 사직 후에도 빛나는 의리와 소신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과 그 이후 행보가 화제입니다. 갑작스러운 사직에도 불구하고 박정민 배우의 무대인사에 참석해 의리를 보여주었으며, 과거 공직 사회 내에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소신을 지켜온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높은 연봉 제안에도 공직에 대한 애정을 지킨 그의 선택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선태 주무관의 사직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정확한 사직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재충전을 통해 진로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방송에서 공직 사회 내 부정적인 시선과 박탈감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Q.박정민 배우와의 인연은 어떻게 되나요?

A.박정민 배우는 과거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무대인사 공약을 했고, 김 주무관은 그 약속을 지키는 박정민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무대인사 현장에 참석했습니다.

 

Q.김 주무관의 초고속 승진에 대한 논란은 무엇이었나요?

A.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초고속 승진했지만, 일부에서는 공직사회에 맞지 않다는 의견과 함께 다른 직원들에게 박탈감을 줄 수 있다는 논란이 있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