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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기대주 김혜성, 트리플A 시즌 개막과 메이저리그 도전의 갈림길에 서다

tisnow 2025. 3. 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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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드디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시즌을 개막합니다.

이번 경기는 29일 한국시간 오전 9시에 텍사스주 슈거랜드에서 개최되는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와의 원정 경기로, 2025시즌의 첫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김혜성은 지난 1월 다저스와 계약한 이후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출전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기록하며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되었는데, 그의 가장 큰 과제는 타격 능력의 향상입니다.

 

 

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207를 기록하며 29타수 중 6안타와 1홈런, 3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비록 이 성적이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지만, 수비 면에서는 2루와 유격수, 중견수로 활발히 활약하며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다저스의 정규 시즌 로스터에서 제외되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제 김혜성은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시즌을 시작하면서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려야 합니다.

만약 그가 이번 시즌 동안 타격 능력을 끌어올리고,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면 다저스에 다시 한번 기회를 요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수 생활에 있어 이런 기회는 매우 중요한데, 지속적인 향상과 안정적인 성적이 필요합니다.

 

 

트리플A 시즌은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팀당 150경기 이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혜성은 이 많은 경기 속에서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합니다. 그는 특히 약점으로 지적된 타격 능력을 개선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팀의 승리에도 기여해야 할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대와 우려가 섞인 가운데, 두 번째 기회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김혜성은 2025시즌의 첫 경기를 맞아 기대감을 안고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며, 팬들은 그가 킹메이커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저스 팀도 이 젊은 유망주가 선보일 뛰어난 필드 플레이에 더욱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김혜성의 시즌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어떤 성과를 이끌어낼지는 앞으로의 경기들이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그의 꿈인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하며, 지속적인 발전이 그를 더욱 먼 길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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