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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이재민 돕는 원희룡 전 장관의 헌신적인 봉사활동

tisnow 2025. 4. 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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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북 안동시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그의 봉사는 닷새째 지속되고 있으며, 이재민을 위한 식사 조리 및 배식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 전 장관은 한편으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원희룡 전 장관은 대규모 산불 피해 지역인 안동에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6일 오후 4시 경 안동컨벤션센터에서 시작하여, 지역 봉사 단체와 함께 이재민들을 위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여러 차례의 배식 활동을 통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며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산불과 산불진압 헬기 추락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의 안전을 간절히 기원합니다"라고 말하며, 지역 사회의 위로와 안전을 기원하였습니다. 이러한 그의 헌신적인 모습은 지역 주민들과 여러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그가 지역 사회와 국민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원 전 장관은 매일 아침 7시부터 봉사활동에 나서 안동체육관과 용상초등학교 등에서 식사 조리와 배식, 도시락 준비를 하였습니다.

특히, 그는 27일 오후 전소된 고운사를 방문하여 주지 스님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있으며, 그가 자발적으로 나서서 지역 사회의 회복을 위해 애쓰는 것을 보여줍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원 전 장관의 봉사활동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올라오는 등,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나선 그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자원봉사자는 "정치인들이 오는 것이 반갑지는 않지만, 원희룡은 며칠째 새벽 6시부터 나와서 사람들 밥을 주고 있는 것을 보니, 솔직히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그의 봉사활동이 단순한 정치적 행위가 아닌 진심 어린 배려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발생한 중대형 산불로 인해 총 4만8238ha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서울 전체 면적의 약 8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로 인해 4193세대, 총 6885명이 터전을 잃고 대피소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원 전 장관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더욱 빛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봉사활동은 단순히 음식을 나누는 것을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려는 진정한 인내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원 전 장관의 행동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동기를 부여하며, 본받아야 할 귀감이 될 것입니다.

 

 

원희룡 전 장관의 이러한 행보는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인간으로서의 따뜻한 마음과 사회적 책임감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이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기를 바라며, 그와 같은 모습이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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