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출신 좌완 투수의 한국행 가능성일본프로야구에서 한 시즌 33세이브를 기록했던 좌완 투수 다구치 가즈토가 한국행 가능성을 열어두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야쿠르트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다구치는 해외 도전을 선언하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적 시장에 나섰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동경했던 메이저리그 진출을 준비하는 동시에 미국 마이너리그, 한국, 일본프로야구 다른 구단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다구치 가즈토의 선수 경력 및 포부다구치는 현역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몸이 움직이는 동안에는 야구를 계속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성적을 고려할 때 계약 조건보다는 야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팀을 찾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다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