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이중성' 지적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한길 씨에 대한 호칭과 부하 장군들을 대하는 태도를 비교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조 대표는 윤 전 대통령이 전한길 씨를 '선생님',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칭한 반면, 부하 장군들에게는 '이놈', '저놈'과 같은 격한 표현을 사용한 것을 지적하며, 그 이중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전한길을 향한 '존경'과 부하 장군을 향한 '비난'윤석열 전 대통령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존경심을 드러냈습니다. 반면, 내란 재판 과정에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 대해 '이놈', '황당한 애', '이 자식'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며 책임을 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