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 ‘불후의 명곡’ 시청률 하락세약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방송인 이휘재가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 시청자들의 비판 속에서도 복귀를 강행했으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휘재가 복귀한 지난달 28일 749회 방송 시청률은 4.8%를 기록했으며, 4일 방송된 750회는 4.7%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는 제작진이 기대했던 ‘이휘재 특수’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기획 실패, 타 회차 시청률과 비교이번 기획 실패는 ‘불후의 명곡’의 다른 회차 시청률과 비교하면 더욱 뼈아픕니다. 지난해 8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 당시 6.8%를 기록했고, 올해 2월 ‘설운도 특집’에서는 6.4%까지 시청률이 상승했던 것과 대조적입니다. 특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