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요가 강사 이유주,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스타 요가 강사 고(故) 이유주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2025년 2월 18일,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유주 씨는 생전 운영하던 요가원 SNS를 통해 부고가 전해졌으며, 유가족들의 뜻에 따라 별도의 장례식이나 빈소는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요가원 측은 '아름답고 순수했던, 그리고 특별한 재능으로 세상을 밝게 했던 이유주 선생님의 영혼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는 당부를 전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와 은퇴 고민, '그냥 좀 쉬고 싶다'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이유주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작별 인사와 같은 '바이(Bye)'라는 메시지를 남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