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야구판에 부는 변화의 바람베테랑 선수들이 대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새 팀으로 떠났다.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을 품에 안다한화 이글스 안치홍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2차 드래프트, 그 뒷이야기이번 2차 드래프트는 2025시즌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을 시작했다. FA 계약 후 팀을 떠난 베테랑들안치홍과 이태양, 이용찬, 임기영 등은 최근 3년 이내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까지 마친 선수들이다. 안치홍, 키움에서 부활할까?안치홍은 2024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2년 최대 72억원에 계약한 베테랑 내야수다. 새로운 기회를 잡은 이태양, 이용찬, 임기영이태양은 2023시즌을 마치고 4년 총액 25억원에 친정팀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