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일자리, 희망을 쏘다!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기업 총수들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10대 기업들은 올해 총 5만 1600여 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500명 증가한 규모로, 특히 채용 인원의 66%인 3만 4200여 명은 경력이 아닌 신입으로 채용될 예정입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들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모습은 매우 고무적입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 지방 경제 활력 돋운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 계획도 발표되었습니다. 10개 기업은 향후 5년간 총 270조 원을 지방에 투자할 계획이며, 이 중 올해에만 66조 원을 투자하여 지난해 대비 16조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