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 후원회장의 과거 발언 논란한동훈 부산 북구갑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으로 위촉된 정형근 전 의원의 과거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정 전 의원은 1980년대 공안 검사 시절 고문 수사 의혹에 이어, 2022년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했으며, 최근에는 '내란죄는 언감생심'이라며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발언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한 후보가 내세우는 '보수 재건'의 가치와 상반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 측의 해명과 입장이에 대해 한동훈 후보 측은 JTBC에 '북구갑 주민 입장에서 아주 영향력 있으신 분'이라며 후원회장 위촉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윤 어게인' 유권자들에게도 한 후보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 후보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