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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개혁파, 장동혁 지도부에 '윤석열 망령'과 절연 촉구

yestistory 2026. 2. 1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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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모임, '윤석열 세력'과 단절 요구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24명이 장동혁 지도부에 과거 '윤석열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공식적으로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은 직후, 지도부가 과거의 망령에 사로잡힌 세력과 단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모호한 입장으로 국민을 기만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비상계엄 옹호 및 '윤석열 어게인', '부정선거'를 외치는 극우 세력과의 동행은 보수의 공멸을 초래할 뿐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사법부 판결 존중, 국민께 사죄

대안과 미래 의원들은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인정한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겸허히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법치주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보수 정당의 일원으로서 사법부의 결정을 받아들인다며, 불법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자유민주주의 헌법 질서를 제대로 수호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에게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했습니다.

 

 

 

 

장동혁 대표, '절연보다 전환' 입장 고수

장동혁 대표는 전날 언론 인터뷰에서 '절연보다 중요한 것은 전환'이라며 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이날 역시 법원의 윤 전 대통령 유죄 선고에 대한 별도 입장을 내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당 대표로서 고심 끝에 이르면 다음날 오전에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개혁 성향 의원들의 요구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뼈 깎는 반성으로 '탄핵의 강' 건너야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뼈를 깎는 반성을 통해 '탄핵의 강'을 건너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지금이 역사와 국민이 부여한 마지막 기회이며, 이 기회를 외면한다면 공당으로서 회복 불가능한 국민적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대안과 미래'는 당의 전면적인 재구성과 쇄신을 위해 국민과 역사의 편에서 싸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국민의힘, 과거와의 단절과 쇄신만이 살 길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지도부에 '윤석열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강력히 촉구하며, 사법부 판결 존중과 국민 사죄를 통해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단절보다 전환을 강조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나, 당의 미래를 위해 '탄핵의 강'을 건너는 뼈를 깎는 반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대안과 미래'는 어떤 모임인가요?

A.'대안과 미래'는 국민의힘 내 개혁 성향 의원들의 모임으로, 당의 쇄신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윤석열 전 대통령은 어떤 혐의로 1심 선고를 받았나요?

A.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Q.장동혁 대표는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어떤 입장을 보이고 있나요?

A.장동혁 대표는 '절연보다 중요한 것은 전환'이라는 입장을 보이며, 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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