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맨유 '성골'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선언…팬들의 야유 기억하나?

yestistory 2026. 2. 6. 00:36
반응형

래시포드, 맨유 복귀 대신 바르셀로나 잔류 희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시스템을 거쳐 10년간 팀을 이끌었던 마커스 래시포드가 친정팀 복귀 대신 바르셀로나 잔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부진과 루벤 아모림과의 불화로 맨유를 떠나 애스턴 빌라 임대를 거쳐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래시포드는 예상외의 활약을 펼치며 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33경기에 출전하여 10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한지 플릭 감독의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플릭 감독, 래시포드 활약에 '대만족'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은 래시포드의 잠재력과 현재 활약에 대해 극찬했습니다. 그는 "래시포드가 보여줄 잠재력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발전할 여지가 있다. 그의 속도와 기술로 우리에게 훨씬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훈련에서의 래시포드의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서도 "우리가 원하던 것이다. 래시포드는 항상 더 나아지려고 노력한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팬들의 야유, 복귀 걸림돌 되나?

매체는 올드 트래포드로의 동화 같은 복귀가 팬들을 기쁘게 할 수도 있지만, 래시포드가 과거 팬들로부터 받은 일부 욕설들을 기억하고 있어 양측 모두 각자의 길을 가는 것이 최선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래시포드 본인 역시 바르셀로나에 남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순간부터 매우 환영받는 느낌을 받았다내가 여기 있는 이유는 팀이 트로피를 따도록 돕기 위해서다"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맨유 복귀 가능성, 높은 주급이 문제

반면, 맨유의 임시 감독인 마이클 캐릭은 래시포드의 복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래시포드의 높은 주급이 맨유 복귀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래시포드의 높은 연봉을 부담스러워하며, 그의 복귀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적 성사 위한 바르셀로나의 고민

래시포드와 바르셀로나 모두 잔류를 원하더라도 이적이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을 위해 바르셀로나가 지불해야 할 2,600만 파운드(약 519억 원)는 부담스러운 금액입니다. 이에 바르셀로나는 마르크 카사도를 포함한 계약 성사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래시포드의 선택, 바르셀로나 잔류에 무게

맨유 '성골' 래시포드가 친정팀 복귀 대신 바르셀로나 잔류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플릭 감독의 신뢰와 본인의 의지가 확고하지만, 높은 주급과 이적료는 여전히 변수로 남아있습니다.

 

 

 

 

래시포드 관련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Q.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출신인가요?

A.네, 래시포드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하여 10년 가까이 맨유에서 활약한 '성골' 선수입니다.

 

Q.래시포드의 현재 바르셀로나에서의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현재 33경기에 출전하여 10골 13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Q.맨유 복귀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A.래시포드 본인은 바르셀로나 잔류를 희망하고 있으며, 높은 주급 문제로 인해 맨유 복귀 가능성은 낮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