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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최악의 외인 투수, MLB 재도전 선언!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 계약

yestistory 2026. 2. 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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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악의 영입, 빈스 벨라스케즈의 MLB 복귀

KBO 리그 역사상 '최악의 영입'으로 기록된 빈스 벨라스케즈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으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섭니다. 34세의 벨라스케즈는 다음 주부터 애리조나에서 시작되는 메이저리그 캠프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그는 MLB 통산 191경기에 등판하여 38승 51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으며, 한때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롯데에서의 충격적인 부진

벨라스케즈는 지난해 8월, 터커 데이비슨의 대체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합류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최고 시속 153km의 강속구와 다양한 구종,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은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결과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선발로 나선 6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10.50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남겼고,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후에도 시즌 도중 합류한 외국인 선수 중 가장 높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굴욕을 겪었습니다. 결국 롯데에서 11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8.23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도전

과거 메이저리그에서 '풀타임 빅리거'로 활약했던 벨라스케즈는 2025시즌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 트리플A에서 18경기 81⅔이닝 5승 4패 평균자책점 3.42로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다시 한번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자 합니다롯데에서의 실패를 딛고 MLB 재도전에 나서는 그의 행보에 많은 야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O 최악의 외인, MLB에서 다시 한번!

KBO 리그에서 '최악의 영입'으로 불렸던 빈스 벨라스케스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MLB 재도전에 나섭니다. 롯데에서의 충격적인 부진을 딛고 다시 한번 빅리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빈스 벨라스케스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빈스 벨라스케스가 KBO에서 기록한 성적은?

A.롯데 자이언츠에서 11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8.23을 기록했습니다.

 

Q.시카고 컵스와 어떤 계약을 맺었나요?

A.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으며, 메이저리그 캠프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Q.벨라스케스의 MLB 통산 성적은?

A.191경기(144선발) 763⅔이닝 38승 51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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