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다파리 생제르망(PSG)의 에이스로 떠오르는 이강인은 지난여름 팀을 떠날 뻔했습니다. PSG는 이강인이 나간다면 일본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로 그를 대체하려 했습니다. 결국 이강인이 팀을 떠나지 않으면서 구보의 영입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PSG 입장에서는 다행입니다. 이번 시즌 이강인은 팀을 위기의 순간에서 구해내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구보 다케후사, 이강인 대체 선수로 거론프랑스 PSG토크는 "PSG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의 윙어 구보를 주시했지만, 실제 영입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라고 전했습니다. 당시 구보에 대한 관심은 이강인의 거취와도 연관이 있었습니다. 이강인이 출전 시간에 불만을 품고, 이적을 원한다는 보도가 여럿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