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배우 몸값 낮추자… 디즈니로 향하는 ★들디즈니플러스(이하 디즈니)가 2026년 라인업을 발표하면서 넷플릭스 흥행 배우들의 대거 합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회당 출연료를 낮춘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넷플릭스에 집중됐던 배우 쏠림 현상이 디즈니 등 타 OTT로 분산되는 신호탄이 된 것입니다. 주지훈, 신민아, 아이유, 수지… 넷플릭스 대표 배우들의 디즈니행디즈니가 내년에 공개하는 '재혼황후'에는 주지훈이 출연합니다. 주지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에서 주인공을 맡아 글로벌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악연'에 출연했던 신민아 역시 '재혼황후'로 디즈니에서 활약할 예정입니다. 또한, '폭싹 속았수다'의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다 이루어질지니'의 수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