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호프' 기자회견의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프랑스 칸에서 열린 영화 '호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 외신 기자의 발언이 황정민, 조인성 등 배우들의 표정을 굳게 만들었습니다. 해당 기자는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언급하며 다른 배우들에 대한 인지도를 낮추는 듯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나홍진 감독은 배우들을 어렵게 모셨다고 답하며 진땀을 흘렸습니다. 외신 기자의 무례한 질문과 배우들의 반응영화 '호프'의 공식 기자회견 영상이 공개되면서 한 외신 기자의 질문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기자는 마이클 패스벤더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지칭하며 다른 배우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말해 황정민, 조인성 등 한국 배우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질문을 받던 황정민은 고개를 숙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