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 37위 상대 1단식 출격! 준결승행 '청신호'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 1위)이 2026 아시아 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에서 행운의 대진을 만나 준결승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에서 말레이시아와 대회 여자 단체전 8강전을 치르며, 안세영은 세계랭킹 37위 카루파테반 레트샤나를 상대로 1단식에 나섭니다. 두 선수의 랭킹 차이가 크고 안세영이 이전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2-0으로 승리한 만큼, 한국은 사실상 1승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역대 최고 라인업으로 첫 우승 도전한국 여자 대표팀은 안세영 외에도 백하나-김혜정 조의 1복식, 박가은(세계 70위)의 2단식, 공희용-이연우 조의 2복식, 김민지(세계 75위)의 3단식으로 이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