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은, 인도네시아 선수 2-0 완파하며 쾌조의 스타트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가은 선수가 제6회 아시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탈리타 라마드하니 위야반을 상대로 2-0(21-5, 21-4)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했습니다. 세계랭킹 17위인 김가은 선수는 67위의 위야반 선수를 상대로 경기 내내 우위를 점하며, 첫 번째 게임에서는 단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특히 1게임에서 9연속 득점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가볍게 게임을 따냈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게임에서도 초반 9연속 득점으로 기세를 이어가며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안세영 결장 속 '팀'으로 일궈낸 값진 승리이번 대회에서 한국 여자 배드민턴은 에이스 안세영 선수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