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류 확정 눈앞, 그러나 첼시 원정은 늘 부담토트넘 훗스퍼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로 잔류 확정을 노린다. 앞서 웨스트햄이 패하면서 토트넘은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 추가해도 사실상 잔류를 확정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놓였다. 하지만 최근 스탬포드 브리지 원정에서 토트넘은 20번의 경기 중 단 한 번만 승리했을 정도로 극심한 약세를 보여왔기에, 이번 경기 역시 결코 쉽지 않을 전망이다. 공격진 악재, 솔란케 복귀 불발… 히샬리송 홀로 고군분투?토트넘의 공격진 상황은 좋지 않다. 지난 리즈전에서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활용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이 부족했다. 히샬리송과 랑달 콜로 무아니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대체 자원도 마땅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