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뛰어넘은 깜짝 지명, 양우진의 등장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8순위에 지명된 양우진 선수가 곧 1군 무대에서 모습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190cm의 큰 키와 최고 시속 150km 이상의 강속구를 자랑하는 그는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았으나, 팔꿈치 부상 이력 때문에 많은 구단이 지명을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LG는 2년 연속 좋은 투수 자원을 확보하는 행운을 잡았습니다. LG 코치의 극찬, '타팀들이 후회할 정도'LG 구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황현철 퓨처스리그 QC 코치는 양우진 선수의 근황을 전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는 재활 후 퓨처스리그 대만 전지훈련에서 양우진의 피칭을 보고 '타팀들이 후회를 하게 생겼구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