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 시행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우려 속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창사 이래 최초로 수천 명 규모의 대규모 명예퇴직을 시행합니다. 미국 경제매체 CNBC 등 외신은 23일(현지시간) MS가 최근 사내 메모를 통해 미국 내 직원을 대상으로 ‘일회성 은퇴 프로그램’을 공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미국 내 전체 인력의 약 7%에 달하는 규모로 추산됩니다. 퇴직 대상 및 배경신청 대상은 시니어 디렉터급 이하 직원 중 연령과 근속연수의 합이 70 이상인 고참 인력들입니다. 에이미 콜먼 MS 최고인사책임자(CPO)는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올해 7월 전까지 인력 최적화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오랜 기간 헌신해 온 직원들이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스스로 다음 단계를 선택할 기..